7박 8일, 그 이상인 몽골 여행기 | 맺음말
몽골 여행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롭게 수영과 우쿨렐레를 배우기 시작했고 몽골에서 시작했던 커피도 아직까지 꽤 열심히 내리고 있죠. 그럼에도 8주간 몽골 여행기를 남기며 몽골 여행 때 느꼈던 감각을 잊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글을 쓸 수 있는 한
우리는 살아있다.
세바시에서 남긴 김영하 작가님 말씀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여행기도 끝나서 남겨진 사진들과 기록에 의지하여 몽골 여행을 떠올리겠지만 함께 추억할 수 있는 동행들이 있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