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by
가면토끼
Aug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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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문 자리는 포근하고 따스하지.
우리가 머물렀던 자리는 싸늘하고 쓸쓸하지.
사랑은 그래서 붉게 타오르고,
이별은 그래서 파랗게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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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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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물렀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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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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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25
경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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