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ZOOM)을 통한 비대면 강의, 소통과 관계의 기술 강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비대면 교육, 비대면온라인라이브클래스,
팀장리더십 과정 1차, 줌(ZOOM)을 통한 비대면 강의, 소통과 관계의 기술 강의 (강사 : 유경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리더들과 함께
비대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공공기관이라 비대면을 처음 하는 것이기에 담당자는 더 큰 두려움과 걱정을
했습니다. 사진 미팅부터 과정설계까지 여러 의견들이 오갔습니다.
그러나 실제 교육이 끝나고 나서 너무나도 만족한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교육생들도 교육중에 오프라인교육보다 훨씬 밀도있고
몰입도가 높다며 신기해 하셨습니다.
비대면 교육은 오프라인의 대체가 아닌 이제 교육이 더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많은 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비효율적인 절차들을 생략하고 아주 편리하게
교육의 효과를 경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 교육을 진행하면서 교육생들이 매우 몰입해 있는
상황을 경험합니다. 강사가 드리는 질문에 더 깊게 고민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생각할 시간이 더 많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프라인 교육에서는 실제 질문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단체가 몰려있고 궁굼한것이 있어도 쉽게
손을 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우리의 문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간도 더 타이트하고 스피드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제약요인때문에 질문하고 이야기 하면서
벌어지는 교감의 교육이 오프라인에서 오히려 적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비대면 교육은 문자로 소통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자신의 생각들을 표현합니다.
아무래도 우리가 일하는 작업이 문자로 이뤄지기 때문에
그 부분이 더 편한것 같습니다.
특히 공간적인 면에서 아주 효과적이었습니다.
만약 비대면이 아니었다면 강사는 제주도에 위치해 있는 이 회사에
가기위해 왕복시간 기준으로 8시간 정도를 할애해야 했을것입니다.
효율성과 에너지의 상관관계를 따져봤을때 매우 힘든 하루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을 세이브하고 교육과정에 더 충실할 수 있는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비대면 교육은 기업조직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효과적으로 그것을 사용하고 효과성을 입증할 수 있는
강사에게 더 빛을 발할것입니다.
그 빛을 위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뛰었네요.
소통과 공감 유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