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사의 크로스셀링 캠페인 사례
요즘 많은 마케터분들이 크로스셀링(Cross-selling) 전략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캠페인을 해보면 기대만큼 반응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최근 P사의 크로스셀링 캠페인 사례를 통해 명확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바로 상품과 상품의 매칭이 크로스셀링의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입니다.
P사는 자사 커머스 앱에서
커피를 주문한 고객에게 도넛을
샌드위치를 주문한 고객에게 유제품을
이렇게 자연스럽고 연관성 높은 상품을 매칭해 총 9개의 크로스셀링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9개 캠페인의 평균 클릭률은 68.4%
9개 캠페인의 평균 구매 전환율은 15.7%
일반적인 마케팅 캠페인의 클릭률이나 전환율 대비 매우 높은 수치인데요. 단순히 ‘추천 상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고객이 실제로 함께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성과를 끌어올린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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