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노코드 AI 챗봇 가이드

단 10일 만에 완성하는 생성형 AI 챗봇

by Plateer AI CX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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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구축, 아직도 개발자를 찾으시나요?

과거의 챗봇 구축은 복잡하고 느리며 전적으로 개발자에게 의존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몇 달에 걸친 기획과 개발 그리고 끝없는 테스트 과정은 많은 기업에 큰 부담이었습니다. 더해서, 그렇게 개발된 챗봇은 질문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정해진 답변만 반복하여 고객의 외면을 받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AI 기술의 발전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 코딩 한 줄 없이도 마치 워드 문서를 작성하듯 쉽게 기업 비즈니스에 꼭 맞는 ‘디지털 전문가’를 만들 수 있는 ‘노코드 AI 챗봇’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노코드 AI 챗봇이 무엇이며 어떻게 당신의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젤라또(gelatto)를 통해 단기간에 첫 번째 디지털 전문가를 탄생시키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코드 AI 챗봇이란 무엇인가

노코드 AI 챗봇은 말 그대로 프로그래밍 코드 작성 없이 사용자가 직접 챗봇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시나리오 기반 챗봇이 정해진 규칙과 키워드에만 반응하는 자동 응답기에 가까웠다면, 노코드 AI 챗봇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보유한 지식 내에서 가장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답변을 생성해내는 대화형 전문가에 가깝습니다.


이는 마치 신입사원에게 업무 매뉴얼을 주고 교육하는 것과 같습니다. 코드를 짜는 대신, 기업 비즈니스 지식이 담긴 문서(제품 소개서, FAQ, 정책 가이드 등)를 업로드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AI가 스스로 학습하여 고객을 응대할 준비를 마칩니다.



젤라또 어드벤티지: 기업 비즈니스 전문가되기

젤라또는 Cool Tech, Soft Touch라는 철학 아래, 가장 강력한 기술을 가장 손쉬운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복잡한 설정이나 개발자의 도움 없이 단 3단계만으로 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24시간 일하는 전문가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지식 제공하기 (Knowledge Feeding)

비즈니스 전문가가 똑똑해지기 위해서는 학습 자료가 필요합니다. 젤라또의 ‘지식센터’는 이 과정을 놀랍도록 간단하게 만듭니다. 이미 보유하고 있는 PDF, TXT 등의 제품 매뉴얼, 서비스 안내서, 자주 묻는 질문 목록 등을 마우스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업로드가 완료됩니다. 젤라또의 RAG(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은 업로드된 문서를 즉시 분석하여 고객의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변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지식 기반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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