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7일::입의 모든 악과 죄를 사하여 주소서(이사야 6:5-8) . .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이사야 6:5-8, 개역개정)
So I said: “Woe is me, for I am undone!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dwell in the midst of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Then one of the seraphim flew to me, having in his hand a live coal which he had taken with the tongs from the altar. And he touched my mouth with it, and said: “Behold, this has touched your lips; Your iniquity is taken away, And your sin purged.” Also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Then I said, “Here am I! Send me.” (Isaiah 6:5-8, NKJV)
. . <오늘의 묵상> 이사야 말씀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이사야는 자신의 입이 거룩하지 못함을 깨닫고 그 앞에 획개하였을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 입의 모든 죄와 악을 멸하시고 그를 정결케 하셨음을 묵상합니다. 오늘 날마다 이런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날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성령의 불로써 우리 안에 자꾸만 영향을 주려하는 모든 악독한 것과 죄악된 것이 소멸되길 원합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 언어를 정결케 하사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복음의 도구요, 주를 기쁘시게 하기 위한 아름다운 찬양의 도구로 써 주소서. . .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000(이)의 입을 정결케 하소서. 이 세대의 모든 말과 언어 습관에 있는 악과 죄를 그리스도 예수의 보혈로써, 성령의 불로써 제하시며 정결케 하소서. 000(이)의 입이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받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