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열왕기하 6:17, 개역개정)
And Elisha prayed, and said, “Lord, I pray, open his eyes that he may see.” Then the Lord opened the eyes of the young man, and he saw. And behold, the mountain wa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II Kings 6:17, 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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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엘리사가 자신의 사환을 위해 했던 기도를 묵상합니다. 사람의 시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우리는 세상의 흐름에 늘 이리저리 흔들리고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우리에게도 엘리사의 이 기도가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성령 충만하여 믿음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함께는 승리를 날마다 누리는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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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오직 성령 충만한 눈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이 세상의 시각을 따르며 세상의 흐름에 요동하지 않도록 000(을)를 도와주소서. 오직 믿음의 눈으로 살아가며,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순간 가운데 하나님의 승리를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