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에스라 1:1-3, 개역개정)
Now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that the word of the Lord by the mouth of Jeremiah might be fulfilled, the Lord stirred up the spirit of Cyrus king of Persia, so that he made a proclamation throughout all his kingdom, and also put it in writing, saying, Thus says Cyrus king of Persia: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the Lord God of heaven has given me. And He has commanded me to build Him a house at Jerusalem which is in Judah. Who is among you of all His people? May his God be with him, and let him go up to Jerusalem which is in Judah, and build the house of the Lord God of Israel (He is God), which is in Jerusalem.
(Ezra 1:1-3, NK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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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항상 모든 언약을 정확한 때에, 사람이 감히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방법으로 이루심을 봅니다. 이스라엘을 포로로 잡아간 이방 왕을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방법을 묵상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지금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시며,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언약을 성취하시는 그 하나님을 평생에 힘써 알며, 그 하나님을 매 순간 경험하고 찬양하는 삶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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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000가(우리 가정이) 매 순간 하나님의 언약이 놀랍게 이뤄짐을 경험하고 깨닫는 삶을 살게 하소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평생에 힘써 알며 찬양하는 000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