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아저씨
때론 기다림이 줄거울 때가 있다.가만히, 그리고 당신의 그림자가저 불빛을 살포시 가릴 때에.아, 당신이 와 주었군요.저 기린보다 큰 키다리아저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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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By J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