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가을 잘 맞이하고 계신가요?

by 헤엄치는 새

전 아직 조금 더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가고 싶은 길

하고 싶은 일


아직은 손에 잡힐 듯 안 잡혀서

늘 마음 한 구석이 공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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