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금요일, 나는 시간의 유목민…

by 헤엄치는 새

도망치고 싶다.

현실에서, 나에게서,


하지만 도망친 그곳이 과연 낙원일까?


그렇게 나는 시간 사이를 유랑하는 유목민이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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