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금요일, 나는 시간의 유목민…
by
헤엄치는 새
Jun 10. 2022
도망치고 싶다.
현실에서, 나에게서,
하지만 도망친 그곳이 과연 낙원일까?
그렇게 나는 시간 사이를 유랑하는 유목민이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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