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기온이 떨어져 대기 중 수증기가 풀잎에 맺혀 하얀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 가을로 접어들면서 시원한 날씨를 느끼게 하며, 여름 내내 울었던 매미 소리가 잦아들고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는 절기다.
하지만 아직은 조금 더운 가을(?) 밤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