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는 이제 그만! 인생을 바꾸는 '긍정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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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말은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우리의 운명까지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녔습니다. 숱한 자기계발서에서 긍정적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막상 우리의 입에 착 달라붙는 말 습관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는 오시마 노부요리의 저서를 통해 내 인생을 긍정적으로 이끌어갈 '말의 연금술' 비법을 발견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어차피 나는 안 돼"라고 단정 짓는 것은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는 행위입니다. "어차피 나는 책도 안 읽었고, 남들 앞에 나서는 것도 싫어해"와 같은 부정적인 자기 규정은 성장의 싹을 자르고, 결국 현실에 안주하게 만듭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의외로 나는"이라는 긍정의 주문입니다. "의외로 나는 결단력이 있어", "의외로 나는 꼼꼼한 구석이 있어" 와 같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규정하는 말은 숨겨진 잠재력을 일깨우고,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합니다.


"의외로 나는 요리를 참 잘해", "의외로 나는 만들기에 소질이 있어"와 같이 스스로를 북돋우는 말을 반복하며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어둠 속에 잠자던 씨앗에 빛을 비춰주는 것과 같습니다.


오래된 물건을 버릴 때 "아깝다"는 감정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 감정은 과거에 얽매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족쇄와 같습니다.




이럴 때는 "애썼어, 고마워"라는 긍정의 언어를 사용해 물건과의 작별을 고해야 합니다. 낡은 프라이팬을 버릴 때 "애썼다, 그동안 요리해 주느라"라고 말하는 것처럼, 물건에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은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런 생각을 인간관계에도 적용해 보았습니다. 불가피하게 관계가 단절된 사람들에게 "애썼다, 내 인연으로 함께 해줘서 고마워"라고 속으로 되뇌어 봤습니다. 과거의 서운함과 미련을 내려놓고, 함께 했던 시간들을 긍정적으로 기억하려는 노력은 내면의 평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가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부터라도 긍정적인 말 습관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시작해야 합니다. "말의 연금술"로 여러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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