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하나의 제국이 된 이슬람 세계

by Poorich

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런데 군대에서는 3가지 종교행사에 모두 참여했다. 그리고 기독교를 갔다. 천주교, 불교, 기독교. 여러 종교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이슬람세계 이야기로 이슬람까지 섭렵할 수 있었다. 지금은 아주 커다란 종교로 성장해 있다.


때마침 홈스쿨 코업 모임에서 한달에 한번씩 읽어야할 도서로 '아라비안나이트'가 선정되었다. 딸 아이가 배경 지식이 생기니 더 쉽게 이해한 파트다.




메디나로 이주한 후 무함마드는 세력을 키우며 메카를 지배하는 쿠라이시 족과 분쟁을 벌였고, 630년에 대규모 군대를 이끌고 메카로 쳐들어가서 항복을 받아낸다. 이후 메카는 683년에 칼리프 야지드가 수도를 다마스쿠스로 옮길 때까지 이슬람 제국의 수도로 번영을 누렸다. 메카는 무함마드가 이슬람교를 창시한 곳으로, 무슬림들의 성지(聖地)다. 매년 이슬람력 12월이 되면 수백만 명의 무슬림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로 성지 순례를 온다. 성지 순례 [핫즈]는 7세기부터 시작된 전통으로, 코란에서 규정한 무슬림의 의무다.


사막 도시 메카에서 소수의 종교로 출발한 이슬람은 무서운 속도로 서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창시자인 무함마드는 7세기 초에 이미 아라비아반도 전역을 정치적, 종교적으로 장악했고, 그의 후계자인 칼리프 아부 바크르는 비잔티움 제국의 땅인 시리아와 페르시아의 이라크 지역까지 영역을 넓혔다. 8세기에는 아라비아 반도를 비롯한 서아시아 전역, 북아프리카, 이베리아 반도 남쪽, 인도의 인더스 강 유역, 중국 서부 산악 지역에 이르는 광대한 대제국이 완성되었다. 이슬람 제국의 확장과 더불어 이슬람 종교도 중세 기독교의 세력에 맞설 만큼 강력한 종교로 성장해갔다.


사막 도시 메카에서 소수의 종교로 출발한 이슬람은 무서운 속도로 서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창시자인 무함마드는 7세기 초에 이미 아라비아반도 전역을 정치적, 종교적으로 장악했고, 그의 후계자인 칼리프 아부 바크르는 비잔티움 제국의 땅인 시리아와 페르시아의 이라크 지역까지 영역을 넓혔다. 8세기에는 아라비아 반도를 비롯한 서아시아 전역, 북아프리카, 이베리아 반도 남쪽, 인도의 인더스 강 유역, 중국 서부 산악 지역에 이르는 광대한 대제국이 완성되었다. 이슬람 제국의 확장과 더불어 이슬람 종교도 중세 기독교의 세력에 맞설 만큼 강력한 종교로 성장해갔다.


신드바드의 모험담은 《천일야화》에 담긴 이야기들 중 하나다. 《천일야화》는 《아라비안나이트》라고도 하는데, 6세기경 페르시아에서 전해지던 설화들 위에 압바스 왕조 시대 바그다드에서 지어진 이야기들과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수집된 이야기들이 더해져서 15세기경에 지금의 내용으로 완성되었다. 이슬람 세력권의 거의 모든 지역의 풍습과 전통이 연애, 모험, 역사, 우화 등으로 표현된 방대한 이야기책으로, 저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빠와 딸이 함께 읽는 세게역사이야기 녹음본

https://drive.google.com/file/d/1i-APBo95orBr-zit5d54FtHvQFoshNbe/view?usp=driv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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