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행

햇살 한 줌, 씨앗 하나

by 이세혁

이 길 위에서 맞이하는 햇살 한 줌이

싱그러워

탐스러워

다시금 꿈꾸고 싶은 열정을

자극한다.


행복해지고 싶은 내 마음을 격려한다.



이 길 위에서 맞이하는 씨앗 하나,

그것은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고픈

희망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사랑일까? 사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