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키토 도시락 다이어트 챌린지 ]

by 승현

챌린지의 기록을 돌아보며 성찰과 반성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울감에 빠져있을 때 챌린지 도움을 받으며

건강한 식단과 미션으로 즐겁게 다이어트도 하고

마음치료도 받고 성장해 왔는데 최근 신뢰를 지키지 못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맞춤형 식습관 가이드방향성을 알려주신 것과

다르게 진행하며 단 음식과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과식한 뒤 속 쓰림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전에 찾아뵙고 만들어진 악마설탕이와

유튜브영상을 보고 만들어진 활성산소가 합쳐져서

유해균패밀리가 생겨났습니다



식단과 미션 기록이 소홀했는데

챌린저분들이 많든 적든 불편사항을 들어주시고

카톡방에서 피드백해 주시는 모습과

섬세한 배려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게 되었습니다






챌린지를 진행하는 동안 저도 모르게 심리적으로 든든하다는 말과 마음편안해진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다시 저를 되돌아보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겠습니다!

48기는 제대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8기 챌린지 신청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teamketo/products/9626553801

팀키토 유튜브링크

https://www.youtube.com/@%ED%8C%80%ED%82%A4%ED%86%A0

팀키토카페링크

https://cafe.naver.com/ketodial


keyword
작가의 이전글본가에 다녀온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