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돌아보는
2015년 4월 4일의 감정

외장하드 속 사진을 정리하던 중

by 김정웅


2015년 4월 4일의 기억


비오는 날이었다

차가 엄청 밀렸었다

답답하고 성질이 날카롭던 그 때의 감정이 몸에 남아있다.


DSC_0389.JPG
DSC_0392.JPG
DSC_0394.JPG
DSC_0400.JPG
DSC_0402.JPG
DSC_0403.JPG
DSC_0405.JPG


매거진의 이전글겨울의 막바지를 알리는 눈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