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 환경보호에 앞장서려고 노력하는 나
아주 환경보호 가는 아니지만
항상 여러 가지를 신경 쓴다.
탄소 배출 줄이기의 일환으로...
작지만
매일 꾸준히 나 하나 노력하면 된다는 마음가지
그게 바로 환경을 생각하는 거지..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 배웠던 사진이 문득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공장의 폐수로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다는 사진
그 당시 그 사진을 보고 샴푸나 주방세제도 좀 줄이고
환경오염 시키는 행동들을 줄여야지 마음먹었는데
막상 살아보니 내게 주는 편리함들 모두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동이었다는 걸 깨닫게 됐다.
약간의 불편함을 수반하지만,
환경을 위한 일
오늘 즐겨마시는 커피 한잔을
일회용기가 아닌 텀블러에 담아서 마시는 건
어떨까?
작은 참여 해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