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핑턴포스트 기사 캡처 이미지 한강 작가님이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진짜 자랑스럽다!!
광주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을 때부터
노벨문학상을 받으려면 이런 분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요즘 K-요리, K-pop. K문학까지 세계의 중심에 서있다는 게 국민으로서 매우 뿌듯하다.
오늘 무슨 글을 쓸까 고민했는데 기쁜 뉴스를 보자마자 아 이건 꼭 써야 해 하면서 브런치를 열었다.
소년이 온다도 더 많이 읽히고 518. 광주 민중항쟁도 모르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가족들은 얼마나 기쁠까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 오래오래 계속 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