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바라는 것

by 빛나는 사람

브런치에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잘 갖춰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인지 한동안

블로그에만 글을 썼다.

그래도 구독자가 생겼다.

감사한 일이다.


가끔 블로그에서 과거의 글을 보여주는데 브런치 심사를 받기 위해 써놓은 글이 있어서 읽어보았다.

그때 마음은 당장이라도 브런치 공모전에 출품을 할 기세였다.


브런치에 글을 쓰고는 싶은데 연재도 해보고 싶은데

왜 마음만큼 글이 써지지 않을까 고민이 컸다.

그러다 브런치에서 독서챌린지를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드디어 신청하는 날이 돌아왔다.

만 명을 모집한다는데 이마저도 바로 선착순 마감될까 봐 긴장하고 있다.


이런 챌린지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챌린지를 열겠다고 하는데 대찬성이다.

어떤 주제로든 계속 글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면 좋겠다.


구독자들과 소통하면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고 또 내가 동기부여를 주는 그런 글쓰기 활동을 이곳 브런치에서 잘 펼쳐나가고 싶다.


https://brunch.co.kr/@brunch/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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