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세를 더 알고싶은 당신에게, 알럼나이밋업을 소개할게요

매 기수가 끝나도 알럼나이로 연결되는 프세, 월간 알럼나이 밋업

by 프세


프세는 어떤 곳일까요?

프세(프로덕트 세계)는 C-level, PM, 개발자,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글로벌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를 하는 커뮤니티예요. 지금까지 12기까지 운영되면서 수많은 크루들이 함께 성장해왔답니다. 그리고 지금, 13기 크루를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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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세가 어떤 곳인지 들여다보고 싶은 예비 크루들에게 프세를 소개할게요. 13기 모집 공고를 거쳐 여기 브런치까지 도달한 당신이라면, 공고에 올라오지 않은 다른 이야기가 궁금할 거예요. 프세에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을까요? 리서치가 끝나고 시작되는 커뮤니티로서 프세는 어떤 모습일까요? 당신이 몰랐던 프세, 알럼나이 밋업에 대해서 알려줄게요.


프세는 '나의 모습이라면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나누고 시너지를 내는 커뮤니티'예요. 여기서 포인트는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나의 모습'이라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정리 안 되어도,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프세예요.


나를 이루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프세에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나를 나답게 만드는 작은 도전들부터, 커리어 갈림길에서 느끼는 혼란, 직장생활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까지.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날것 그대로의 생각이 존중받는 그런 연결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프세 크루가 되면 이런 활동들에 참여할 수 있어요

리서치: 글로벌 비즈니스 케이스를 함께 분석하고 토론하는, 대표적인 프세의 정기 기수 활동

네트워킹 파티: 하루 동안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갖춘 크루들과 교류하는 자리 + 새벽까지 이어지는 파티

프밍글스: 같은 기수 크루들끼리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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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는, 알럼나이 밋업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어요. 기존 정기 활동과는 또 다른 자유로운 만남의 자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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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 크루들의 이야기가 계속되는 곳, 알럼나이 밋업

인사이트가 넘치는 프세 리서치 이외에도 드레스업 하고 만나 새벽까지 끊임없이 교류하는 PSE GALA 파티, 리서치 현장에서는 나누지 못하는 이야기를 이것저것 나누는 프밍글스까지. 프세는 끊임없이 이야기를 주고받고, 서로에게서 인사이트와 열정을 발견하는 크루들로 가득 차 있어요.


하지만 프세가 열어놓았던 이야기의 공간으로도 채우지 못하는 아쉬움을 발견했어요. 바로 정기 기수 활동을 마치고 '알럼나이'로 남은 크루들의 이야기였어요. 새로운 기수가 시작되더라도, 기존 알럼나이 크루들을 어떻게 챙길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그래서 월 1회에 한번씩 만드는 '알럼나이 밋업' 을 만들었어요.

프세 알럼나이 크루라면 누구나

한 달에 한 번 다 같이 모여

프세 정규 기수에서 나눌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잔뜩 나누고

프세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연결을 만들 수 있도록


알럼나이 밋업을 개최했어요. 첫 알럼나이 밋업은 여의도 한강공원, 완벽한 날씨 아래에서 진행됐어요. 유난히 주말에만 비가 내렸던 5월, 딱 하루 마법같이 날씨가 화창했던 5월 18일 일요일이었어요.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반가운 크루, 12기 활동이 막 마무리되어 알럼나이로는 첫 행사에 나온 크루, 그리고 알럼나이 밋업을 계획하고 준비한 운영진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어요. 반가움과 낯섦이 교차하는 자리, 먼저 배부터 채우고 크루들은 하나 둘 준비해 온 사진과 이야깃거리를 꺼냈어요. 제 1회 알럼나이 밋업의 메인 주제, 아무거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했어요.


KakaoTalk_20250604_102602636_15.jpg 완벽했던 5월의 날씨 아래서 열린 첫번째 알럼나이 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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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동안 말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아무거나 프레젠테이션

아무거나 프레젠테이션의 취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 내가 가지거나, 알거나,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든 5분 동안 말할 수 있다면 모두의 앞에서 이야기해보자!


크루들에게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비흡연자도 '타임'이 필요하다면서 매일 오후 4시에 비눗방울 부는 회사 문화를 소개하는 크루

전문성을 쌓을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지 고민하는 커리어 고민에 16명의 크루들이 자기 의견을 보태주었던 시간

유튜브 독학으로 친구들 앞에서 방어 10kg 해체해본 신박한 경험담

직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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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준비해 온 아무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피칭하는 크루들


이런 연결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어요

아무거나 프레젠테이션, 5분 동안의 시선 집중이 주는 어색함을 이겨낸 크루들에게는 새로운 연결과 기회가 열렸어요. 영업에 도전하고 싶어하는 크루와 세일즈, 사업개발로 커리어 쌓아온 크루가 만나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커피챗을 약속했어요. 알고 보니 다른 기수인데 같은 회사 다니고 있던 크루들이 서로를 발견해 연락처를 교환했고요. 그 자리에서 이야기나누지 못해 아쉬운 크루들은 프세 공식 슬랙에서 자유롭게 DM을 주고 받고, 그 DM에서 새로운 커피챗이 이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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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Arthur의 brandboost 제작 프세 공식 모자


12기 Arthur는 프세 공식 굿즈를 먼저 제안해주었어요. “다 같이 프세 로고가 박힌 모자를 쓰고 만나면 어떨까?” 툭 말을 던지더니 알럼나이 밋업에 모인 크루들 모두가 쓰고도 남을 양의 모자를 한 박스 들고 와 줬어요. Arthur가 샘플 제작부터 대량 발주까지를 감당하는 주문제작 제작-유통 체인 비즈니스를 하고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어요. 이렇게 자기 사업, 자기 커리어를 가진 크루들이 서로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들을 당연하다는 듯 나누는 곳이 바로 프세예요.


1000073378.jpg 좋은 자리에는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6기 Jin은 자신이 일하고 있는 수제버거 브랜드를 추천해줬어요. 1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행사에서도 배고플 일이 없었답니다.


13기에서는 당신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이런 사람이라면 프세가 딱일 것 같아요


✓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싶은 사람

리서치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싶다면

✓ 진짜 연결을 만들고 싶은 사람

단순한 네트워킹이 아니라, 서로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한다면

✓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

커리어 고민, 조직문화, 일상의 크고 작은 경험들을 자유롭게 나누고 싶다면

✓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싶은 사람

내가 가진 경험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프세 13기 크루가 되면 정기 리서치에 참여하면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기르고, 네트워킹 파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프밍글스에서 동기들과 깊은 관계를 쌓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는 알럼나이 밋업에서 선배 크루들과도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나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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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세 13기 지원하고 싶다면? 지금 아래 링크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어요!

https://pse.oopy.io


우리와 함께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갈 13기 크루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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