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얼마큼 잘났는데?
"네 까짓 께 가진 게 뭔데?"
난 그렇게 생각해.
"너 잘났어 손흥민?"
그래 너의 장점을 배우고 더 성장시키겠어!
이런 마인드면 좋아!
근데 열등감을 가진 인간들은
마인드가 뭔지 알아?
너는 됐어!
너의 잘난 것을 삭제할게.
너는 더 이상 필요 없어.
우린 우리가 가진 잘난 게 있거든
네가 가진 능력이나
네가 소속된 국가도 하찮아!
인정할 수 없거든
그래서 우리는 너 같은
미개한 종족이나 인간들은 삭제하고 싶어!
왜?
우리는 잘난 민족이거든
우리는 잘난 팀이거든
그게 토트넘이요
토트넘의 레비다.
이런 미친 인간들이
시대마다 악마를 만들어냈다.
작게는 개인이요.
그다음은 조직이요.
크게는 국가들이 그랬다.
히틀러를 추종한 독일 국민도
일본 천황을 추종한 일본 국민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이스라엘도
청교도인과 인도를 박해한 영국도
인디언 멸종을 선택한 미국인도 똑같다.
자기들만이 지구 유일의 택한 민족이라고 생각했다.
이 생각을 가진
모든 국가나
모든 국민이나
모든 잘난 조직들이
인류에 가장 큰 죄를 범한 악마들이었다.
독일이
영국이
미국이
영국이
일본이
중국이
러시아가 그 앞잡이였다.
이걸 인정하는 국가나 국민이 얼마나 있을까?
또 조직이나 기업은?
심지어 개인은?
그 깨달음만큼 인류는 진보한다.
그 수가 얼마나 일까?
그 수가 인류의 미래를 결정한다.
잘못했으면 사과하라!
부족하면 배워라!
부끄러우면 겸손하라!
같잖은 것들이
같잖음을 감추려고 계엄을 하고
친위 쿠데타까지 일으켜서
스스로 죽음을 택하고
자기를 추종하는 인간들까지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어리석음은
하나님을 배신한 1/3 천사와 루시퍼의 역사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어리석음이 반복되지 않는다면,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윤 정 현
너희가 잘못됨을 알았다면
예수와 붓다를 현시대에 만났듯
머리를 처박고 겸손하라!
겸손하게 배우면 더 잘 될수 있는 것을
그렇지 않고
네 고개를 빳빳이 쳐드는 순간
네 목과 함께
네 자식의 자식의 목까지 저주받으리라!
역사가 그래 왔으니깐
너만이라도 그러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