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있다는 이유로 오해받은 마음

괜찮아 보여서 그게 더 아팠다

by Miracle Park

“사람들은 웃고 있는 사람에게 ‘괜찮다’는 도장을 찍는다.”


그 도장은 위로가 아니라, 종종 방치의 허가증이 된다.

회사 동료 A는 늘 환하게 웃는다. 회의에서 아이디어가 묵살돼도 “괜찮아요”라며 미소 짓고, 퇴근 직전에 야근이 떨어져도 “네, 뭐” 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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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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