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원으로 1조 기업 창업하기

1만 원짜리 사고' 버리고 '1조 짜리 그릇' 장착!

by Miracle Park


# 1: '1만 원짜리 사고'와 '월급쟁이 근성'을 버리는 용기 있는 선언 (실전 Ver.)

오늘은 심상치 않은 이야기로 브런치 연재의 첫 문을 활짝 열어보겠다. 지난번 살짝 맛보기로 던졌는데, 반응이 아주 그냥 핵폭발이었다? 오늘, 찐~하게 본 게임 시작한다!

솔직히 고백해 보자. ‘창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혹시 숨부터 턱 막히는 사람들 없나? 대다수는 창업이라 하면, ‘퇴사하고 시작하는 작은 온라인 사업’, ‘맛있는 커피 파는 동네 카페’, 혹은 ‘IT 전문가들만 하는 스타트업’ 같은 이미지부터 떠올릴 거다. 왠지 모르게 아기자기하고, 위험 부담은 적지만 성장 한계도 명확해 보이는 그런 그림 말이다.

이게 바로 우리를 알게 모르게 옭아매고 있는 '1만 원짜리 사고'다. 어릴 때부터 주입받은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공식에 익숙해진 우리는, 창업이란 것도 그 연장선상에서 ‘조금 더 큰 용돈벌이’ 정도로 치부해 버리는 경향이 강하다.


“에이, 내 주제에 무슨 대기업 창업이야?”, “10억만 벌어도 대박이지!”, “일단 월 500만 원만 벌어도 좋겠다!” 같은 생각들.


이런 마인드셋에 갇혀 버리면,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어도 결국 ‘파이’를 키울 생각보단 ‘파이 조각’에만 만족하게 된다는 거다. 난 이게 너무 아쉽다!

여기서 다시 한번 솔직히 터놓고 얘기해 보자. 우리는 왜 대부분 사업가보단 월급쟁이를 선호할까? 아니, 솔직히 ‘선호’라기보다는, ‘안주’한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거다. 월급은 정해진 날짜에 따박따박 들어오고, 누가 뭐래도 금요일 저녁은 내 시간이고, 잘못되더라도 책임은 사장님이 지겠지, 하는 그 '안락한 담벼락 안'에 스스로를 가둬버리는 거다.


회사는 출근만 잘하면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부품처럼 돌아가도, 그래도 정해진 파이프라인에서 돈은 계속 들어온다고 생각하니까. 게다가 사업 시작하면 모든 걸 다 책임져야 하고, 돈도 많이 들기 때문에 자금이 충분하거나 수익 파이프라인이 하나 이상은 있는 상태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니까 "내 사업 시작하는 것보단 그냥 월급 받는 게 편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거다. 이건 '나는 이 정도면 충분해'라는 소극적인 마음을 넘어, '혹시나 잃을까 봐 두려워' 하는 쫄보 마인드가 작동하는 거라고 감히 생각한다. 돈의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려면, 지금의 시간을 희생해서라도 사업이나 자산을 일궈야 한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남에게 휘둘리는 노동에서 은퇴해야 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꾸만 현실에 안주하려 드는 거다. 왜? 실패에 대한 두려움, 미지의 영역에 대한 공포 때문일까?

바로 여기서, 우리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이젠, 사장학 개론이 아니라 사장학실무를 배워야 할 때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Miracle Pa···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23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8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