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방으로 현장 게임은 끝난다!
학위보다 실행력이 더 큰 무기다. 날 것 그대로의 지식으로 시장을 지배하는 실전 치트키를 소개한다. 이론만 읊는 자들은 결코 넘볼 수 없는, 오직 실무 능력만이 사장의 진정한 실력임을 이 글에서 증명한다.
오늘, 우리는 사업 현장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 하나를 던진다. 당신은 그저 돈을 좇는 '장사꾼'인가, 아니면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가'인가? 이 미묘하면서도 거대한 차이는 당신의 사업이 단기적 생존에 그칠지, 아니면 지속 가능한 성공으로 나아갈지를 결정한다. 브런치 '사장학 실무' 일곱 번째 이야기에서 그 차이를 명확히 분석한다.
#장사꾼, 오늘을 지배하는 실리주의자
장사꾼은 눈앞의 이익과 당장의 판매에 집중하는 자이다. 그들에게 '꾼'이라는 단어는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의미하기도 하나, 동시에 단기적인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를 내포한다. 장사꾼은 팔리지 않는 물건은 취급하지 않으며, 이익이 없는 곳에는 단 1초도 관심이 없다.
* 특징:
* 단기적 이익 추구: '오늘 얼마 벌었는가?'가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재고 회전율, 마진율 등 즉각적인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개인 역량 의존: 사업의 성공이 전적으로 자신의 노력과 능력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시스템을 구축하기보다 본인이 직접 발로 뛰는 방식을 선호한다.
* 직원과의 관계:직원을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직원 성장보다는 주어진 업무 수행과 이익 창출에 초점을 맞춘다.
* 성장 정체: 충분한 이익이 발생하면 더 이상 발전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반대로 이익이 부족하면 직원 탓을 하기도 한다.
* 사례:매일 새벽 시장에 나가 가장 신선하고 저렴한 식자재를 직접 구매하고, 가게 문을 열어 늦게까지 손님을 응대하는 작은 식당 주인이다. 맛있는 음식을 팔고 친절하게 손님을 응대하여 당장의 매출을 올리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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