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K 6급 따면 한국에서 IT 회사에 가고 싶어요!"
한국어능력시험(TOPIK ) 6급은 단순한 언어 자격증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한국 유학의 꿈을 향한 열쇠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한국 IT 기업 취업이라는 미래를 여는 문이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TOPIK 6급은, 낯선 땅에서 자신만의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기 위한 가장 확실한 증명서이다. 과연 이들의 가슴속에는 어떤 꿈이 숨 쉬고 있으며,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목에서 어떤 어려움과 마주하고 있을까? 강의실을 벗어나 마주 앉은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솔직한 목소리, 그들의 학습 동기, 목표, 그리고 가장 큰 고민을 심층 인터뷰를 통해 파헤쳐 본다.
#학습 동기와 목표: 꿈을 향한 간절한 열망이다.
학생들의 학습 동기는 매우 구체적이고 간절하다. 가명으로 '아지즈'라는 학생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저는 한국 드라마를 보다가 IT 기술에 관심이 생겼어요. 한국의 발전된 IT 기술을 배우고 싶고, 나중에는 꼭 한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TOPIK 6급은 한국으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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