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관행'에 대처하는 K-식 지혜!
# 위기는 기회다! 현지 장벽을 넘어서는 K-사업 전략
"지금 당장 해주세요!"라는 말이 통하지 않아 속 터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한국에서 밤을 새워서라도 해내던 '빨리빨리' 정신이 중앙아시아의 심장,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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