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찾은 언어의 기적
뜨거운 타슈켄트의 햇살 아래, 놀랍게도 한국의 이야기가 꽃피고 있었다. 당신은 여기가 우즈베키스탄이라 믿는가? 이곳은 K-드라마의 생생한 무대이자, 언어의 기적이 펼쳐지는 우즈베크 동방대 한국어 수업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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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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