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파트너십: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

우즈베키스탄 현지 교육기관과 '함께' 하는 방법

by Miracle Park



#타슈켄트 한국교육원, 세종학당, 대학교 한국어학과… 상생을 위한 협력 모델 구축 스토리

해외 사업의 성공 방정식에서 현지 파트너십은 마치 보이지 않는 든든한 날개와 같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문을 두드릴 때,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이나 현지 대학교 한국어학과와 같은 기관들은 단순한 협력 대상이 아니라, 현지 문화와 시스템을 이해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동반자다. 상생을 목표로 이들과 함께하는 과정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여정 그 자체다.

나의 한국어 교육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협력 없이는 불가능했다. 우즈베키스탄 동방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며, 우리는 학생들을 한국의 대학에 유학 보내고 주요 기업에 취업시키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우리의 비전과 프로젝트의 가치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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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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