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조 미사키 (모모)
# 사라져 버릴 기억 속에 이토록 눈부신 사랑이 새겨진다면, 우리는 과연 무엇을 붙들고 살아가야 할까.
잊히지 않는 것은 무엇이고, 붙잡을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이치조 미사키 작가가 선사하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마치 한 편의 짧지만 강렬한 꿈처럼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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