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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유럽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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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스테이지
Aug 6. 2020
사진 속 이곳을 마주한 건 우연이였다. 앙티브 골목골목 인생 샷 찍을 공간들을 찾다가 조용하게 펼쳐진 작은 로터리가 나왔다. 여행객이 북적북적한 길에서 벗어나니 나만 아는 비밀공간에 온 듯 신비로웠다.
프랑스를 가자고 마음먹었을 때부터 파리보단 남부 여행을 여유 있게 하기로 계획하고 몇몇 숙소를 알아봤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부를 투어로 더 많이 가는지 숙소 정보가 너무 없어 그냥 호텔로 예약을 했었다.
아쉬울 것도 없는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지만 이곳을 본 뒤 아차 싶더라.
다
음번에 다시 앙티브에 가게 된다면 B&B를 이용해 로컬 체험을 반드시 해보고 싶다.
올라오는 모든 사진은 archistage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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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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