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라떼입니다.
오늘은 1월 중 밀린 업무 일지를 써보려고 해요.
매일 출근해야지 하던 마음과는 다르게 13일부터 사무실에 첫 출근을 한 이후로, 왜인지 굉장히 많이 출근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확인해 보니 7일 출근을 했더라구요. 특히 저번주에는 약속이 많아서 2일 출근을 했어요. 평일에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퇴근 후 사무실에 출근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확실히 20대와는 다르게 체력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만화 카페에서 여러 감성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만화책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업무 만족도 최상입니다! 하지만 다녀와서 결과물을 스스로에게 제출할 때에는 머리가 하얘집니다.
제 이야기 중에서 만화로 출판할 <작가들의 대화>는 현재 Canva 어플로 간단하게 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림보다는 대사에 집중하면서 만들고 있어요. 저는 그림을 못 그려서 온라인으로 만화 컷툰을 제작할까 AI로 저의 이야기를 그려달라고 할까 아니면 지금처럼 단순하게 대사에만 집중을 할까,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