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일을 맞은 크리스틴입니다.
저를 위한 선물인 크리스틴 하우스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하루의 시작이에요. 천천히 크리스틴 하우스를 채워가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우선, 다이소에서 구매한 파일을 퍼블리싱 하우스에서 쓰던 저희 쪽 업무일지들을 정리하는 데 사용했는데요. 정리하던 중 파일 끝쪽에 네임텍(?)을 보고 크리스틴 하우스를 가득 채울 책들과 출판사에서 사용할 자체 라벨 시스템을 책으로 만들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머릿속의 생각이 점점 형태를 갖추고 옷을 입어가는 것을 보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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