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떼예요.
오늘은 사무실에 가지 않고 아르바이트하는 카페에서 그간의 작업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분야들을 공부하고 거기서 릴리의 시야로 독후감(?)을 쓰듯이 쓸 생각이에요. 어느 한 분야를 한 권의 책이라고 생각하면 세상이 작아지는 착각이 듭니다. 공부하고 학습한 내용에 창작을 더하면 릴리의 책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마치 AI가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발전하는 AI를 학습하는 인간의 뇌랄까요..? 물론 똑똑이 크리스틴이 책처럼 만들기 위해 가장 바쁘게 일하고 있답니다. 읽고 싶은 게 많은 릴리는 사실 자신의 책을 쓰는 것보다 이미 있는 책들을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책 쓰기보다 책 만들기가 더 재밌는 릴리는 크리스틴과는 많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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