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싱 하우스. 여섯 번째

by 라떼

안녕하세요. 라떼예요.

오늘은 사무실에 가지 않고 아르바이트하는 카페에서 그간의 작업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 출판사에서 나올 책들의 지도이자 세계관 이야기 지도
캔바로 작업한 그림 동화와 작가들의 대화 일부
표지를 먼저 만들어 시각화 작업에 쓰기, 여러 가지 크기의 책들의 표지

여러 가지 분야들을 공부하고 거기서 릴리의 시야로 독후감(?)을 쓰듯이 쓸 생각이에요. 어느 한 분야를 한 권의 책이라고 생각하면 세상이 작아지는 착각이 듭니다. 공부하고 학습한 내용에 창작을 더하면 릴리의 책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마치 AI가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발전하는 AI를 학습하는 인간의 뇌랄까요..? 물론 똑똑이 크리스틴이 책처럼 만들기 위해 가장 바쁘게 일하고 있답니다. 읽고 싶은 게 많은 릴리는 사실 자신의 책을 쓰는 것보다 이미 있는 책들을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책 쓰기보다 책 만들기가 더 재밌는 릴리는 크리스틴과는 많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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