內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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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Jul 5. 2023
그게 아리고 쓰려서
몇번을 겉에 핏빛이 돌고
짓물렀다 아물었다가
그렇게 마음에 굳은살이
깊게 박히는거지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배우는 것도 아닌
그저 상처를 견디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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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마음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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