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
우리는 오늘 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가만,
새로운 게 맞긴 한가요?
많이들 그러겠죠.
새로운 한 주 보다는
이런 주라고.
아마도
지난주와
‘비슷한’ 한 주
지난주처럼
‘지난한’ 한 주
지난주 같은
‘막막한’ 한 주
저는
지난주와 달리
‘고된’ 한 주가 될듯합니다.
그래도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나흘 남았습니다.
우리 잘 버티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