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에 엄청나게 많이 팔린 <시크릿>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내 생각을 자꾸 우주로 보내면 우주가 그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준다고 말합니다. 그걸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여러분 내 생각을 계속 우주로 보내면 정말로 우주가 화답해 줄까요? 참 안타까운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끌어당김의 법칙이 틀리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저도 믿고 있습니다.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포인트는 단순히 생각을 우주로 보내는 것만으로, 어떤 노력을 하지 않아도 모든 게 다 된다는 사고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수많은 망상가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현실에서 진짜 뭔가를 이루어내려면 생각을 우주로 보낼 게 아니라 나의 10% 의식의 생각을 90% 무의식의 영역에까지 보내는 자기최면의 과정을 거쳐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거인을 만나 설득해내는 타인최면의 과정까지 필요합니다.
<시크릿>에서 서술하는 것처럼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긴 노력의 과정이 필요한데, 이 과정을 하나하나 적극적으로 풀어서 설명한 자기 계발서가 사실 많지 않습니다. 여전히 생각을 우주로 보내고 굳은 마음가짐을 가지라는 등 기껏해야 자기최면 단계 밖에 안 되는 책들만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현실에서 강자가 되고 싶다면 그 근거 없는 믿음을 빨리 내려놓고 확실히 이룰 수 있는 진정한 지식을 갖출 수 있어야 합니다. 진정한 지식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있습니다. 타라 스와트의 <부의 원천>이라는 책입니다. 정신과 의사 겸 신경 과학자인 타라 스와트는 두뇌에 관한 많은 연구를 이어왔고 뇌 과학에 기반한 지식들을 이 책에 풀어놓았습니다.
원제목은 <The source>입니다. source는 원천, 근원이라는 뜻인데 책에서는 이 원천, 근원이 '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뇌의 어떤 특성, 잠재 능력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경 가소성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신경 가소성이란 경험을 통해서 뇌가 계속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우리가 계속 경험을 할수록 두뇌에서는 새로운 신경 조직들이 만들어지고 거기에 맞는 변화와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두뇌의 능력이 쇠퇴하는데 이미 나이 든 사람들은 신경 가소성이 별 의미가 없지 않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것에 대한 내용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시면 '그게 아니구나'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적극적으로 새로운 것을 경험하려고 한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두뇌는 더 새롭고 대단한 능력들을 갖출 수 있다는 확신과 신념을 반드시 여러분의 무의식에 새기셔야만 합니다. 사실 무의식이라는 것도 절대 뇌를 빼놓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뇌를 항상 염두에 두면서 무의식을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두뇌는 개인의 큰 자산입니다. 물론 전 세계 최고, 우리나라 최고의 두뇌도 아닐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두뇌는 개인에게 정말 큰 자산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그 사실을 깨닫고 두뇌를 굉장히 소중히 여기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양 공급은 당연하고 두뇌를 개발하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술이나 담배 같은 두뇌에 안 좋은 것들은 멀리하고 자꾸만 두뇌를 더 활용해서 더 나은 두뇌로 개발하려는 생각을 갖추고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시면 자신의 두뇌에 대해서 그냥 막연하게 넘어갔던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이해가 되실 거고 자신의 두뇌를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 배우고 익히시게 될 것입니다. 기존에 갖고 있었던 뇌의 자동 조정 장치를 끄고 싶어질 것이고 그것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법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더 멋있는 삶을 사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당신의 생각이 모두 다 옳다." 여러분의 생각대로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아셨으면 좋겠고 삶을 더 주도적으로 멋있게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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