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게 생각하면 돈 못 벌어···"
우리나라는 돈에 대해 위선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나는 돈 때문에 하는 게 아니야.'하고 이야기하시는 분들 있을 겁니다. 물론 100% 돈 때문에만 그 일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일부는 돈 때문에 하는 게 사실이죠.
"돈 때문에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프로라고 할 수 있는, 그러니까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를 제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못 본 것 같아요.
예시를 하나 들어볼게요. 저는 야구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류현진 선수가 굉장히 잘한다는 건 알아요. 그리고 야구에서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를 만드는, 인정해야 되는 존재라는 것도 압니다.
이런 류현진 선수는 한화의 소년 가장이었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었죠.
하지만 한화의 소년 가장이었던 류현진 선수가 한화를 버리고 미국에 갑니다. 메이저리그에 갔죠. 왜 갔을까요?
거기가 바로 꿈의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더 제대로 자신의 꿈을 펼치려고 간 건데 누구도 비난할 순 없습니다.
류현진 선수 같은 선수들은 여기저기서 인정을 받기 때문에 어쩌다 삐끗하면 자존심에 상처를 입어서 미친 듯이 연습할 겁니다. 거의 잠도 안 자고 손에 피가 날 때까지 연습할 겁니다. 그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거니까.
그래서 여러분, 돈을 버는 것으로 나를 다 증명할 순 없다면 최소한 열정적으로 돈을 버는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실상은 어떻죠? 부정부패 지수도 아직도 꽤 안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뇌물 공여 지수 같은 것을 봐도 참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최영 장군의 가르침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이렇게 말을 해놓고 뒤로 호박씨 까는 이유, 답답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런 책을 좋아해요. 먹고사는데 초월한 듯한 책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다 읽어보셨죠? 조나단 리빙스턴의 이야기예요.
명문장을 남겼죠. "더 높이 나는 새가 더 멀리 본다" 더 높이 날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낮게 날고 있는 다른 새들보다 벌레를 더 잘 잡아먹을 수 있는 기술을 빨리빨리 터득해서 벌레들을 다 잡아놓고 남들보다 높이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을 한번 관조하고 큰 희열을 느끼고 때가 되면 다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다시 내려와서 미친 듯이 벌레들을 잡아먹고 그래서 다시 또 더 큰 힘을 비축해서 올라갈 수 있죠.
하지만 벌레 잡는 기술조차 갖추지 못한 자가 어떻게 위로 치고 올라갑니까. 마음만 있겠죠.
그래서 제대로 현실을 직시하시고 꼭 필요한 능력들을 예를 들어 돈적인 능력 이런 것도 갖추셔야지 더 높이 날 수 있고 더 멋있는 삶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책으로는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이 있죠. 제목도 참 멋있어요. 그런데 멈추면 정말 뭔가 달리 보일까요? 마하의 속도로 날다가 딱 멈추면 달라 보일 겁니다.
이 책을 쓰신 혜민 스님은 멈춘 적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혜민 스님은 하버드 출신이에요. 쉰 적이 없어요. 그리고 멈출 때 비로소 책 썼습니다. 멈춘 적이 없는 분이에요.
혜민 스님은 마하의 속도로 날고 계셨죠. 그런 분이 멈췄을 때야 뭔가 달리 보였던 거고 그분이 그런 내용을 썼기 때문에 사람들이 환호해 주고 책도 사줬던 겁니다.
시속 3 cm로 움직이다가 잠깐 멈춘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꼭 여러분들도 이거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고 '나는 적은 돈만 벌어도 돼'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큰돈 버시기 바랍니다. 큰돈 벌어서 더 좋은데 사용하면 더 멋있잖아요. 나로 인해 나라도 더 부강해지고 국가에도 좋을 거고요.
돈이 최고라는 게 아니라 최소한 '난 돈 때문에 하는 건 아니야.'하면서 돈에 대해 위선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은 안 되셨으면 합니다.
부디 돈에 대한 위선적 태도 벗어던지고 돈도 더 많이 버시고 더 좋은 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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