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남의 눈치를 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한 조사에 의하면 '다수의 의견에 쉽게 휩쓸리는 편인가?'란 질문에 '그렇다'라고 한 사람이 전체의 30.7퍼센트에 달했다.
남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휩쓸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문제는 내 주변에서 나에게 의견을 주는 사람들이 정말로 성공한 사람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남의 의견에 맞춰 살아가는 것은 남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자신의 의견에 확신을 갖고 긍지를 갖고 남들에게 의견을 제시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주인공의 삶이다.
주인공의 자격을 갖춘 것을 남들이 느낄 때는 그 주인공에게 함부로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 무엇인가 자신보다 부족함을 느끼니까 계속 의견을 계속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내가 항상 강조하지만 아무에게나 조언을 받으면 안된다. 반드시 지식을 갖추고 활용해서 증명을 이룬 자에게만 조언을 받아야만 한다.
사람들 모두가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남들에게 마음대로 의견을 말하고 있다. 주변의 잡다한 여러 의견에 귀를 기울리며 모두의 비위나 맞추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가는 것이다.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향해 그대로 직진해야 한다.
주변 사람들은 '이렇게 해야한다' 혹은 '아니다 저렇게 해야한다' 하면서 저마다 적당히 그럴듯한 말을 해온다. 하지만 대부분이 실제로 증명하지 못한 자들일 것이고 그대로 실행했을 때 실패하더라도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친구가 조언한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좋았다고 친구에게 호소한다면 어떻게 나올까? 아마도 '내가 그런 말 한 적이 있니?'라고 하면서 자신이 한 말인지도 모르고 있을 것이 뻔하다. 그 당시 친구가 준 의견은 그냥 대충 입에서 나오는대로 반사적으로 말한 것이기 때문이다.
남들은 각자의 환경과 조건 속에서 알게 된 지식과 경험의 수준대로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인 것이다. 절대적으로 내게 맞는 의견이 아니다. 그것은 반드시 스스로 찾아야만 한다.
아주 예전 노래인데 손성훈의 [내가 선택한 길]이란 노래가 있다.(대학생때 많이 따라부르면서 자기최면을 했었던 것 같다.) 가사가 대략 이렇다. "이 끝이 절망이라도 다시 못올 곳이라도 나를 잡아끄는 이 길에 모든 걸 걸었어. 난 결코 쓰러지거나 힘없이 꺾이진 않아."
내가 선택한 길은 아무리 어렵고 고난이 있어도 누굴 후회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사실 어떤 길로 가던가 반드시 진리와 법칙을 알고 가면 멋진 감동과 환희 순간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과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이것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평범한 사람들의 의견에도 계속 휘둘리면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러니 자신에게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디로 나아가고 싶은지를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야 한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무엇인가?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미래상은 무엇인가?
이 두 질문에 언제나 바로 즉각적으로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다면 남의 의견에 동조해서 인생을 낭비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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