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세상에 더하는 말풍선] 6월
나윤희 작가님의 '고래별'을 다룬 비평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약자를 보호하지 않는 무능한 국가, 사랑할 수 없는 국가를 기어이 걱정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움직이는 주체성에 대해 사유합니다.
https://naver.me/FOhlbWUU
나윤희 작가 웹툰 '고래별: 경성의 인어공주' *이 글은 작품의 줄거리와 결말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게 상처만 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가? 그래야 할 필요조차 없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0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