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리
by
hari
Sep 26. 2017
폭우를 만나든 혹은 잔잔하든 그 속에 몸을 맡기는 바다. 도전일 수도 안주일 수도 있는 삶과 그저 그런 의식의 흐름들. 흐름들. 삶? 그냥 그런 것.
keyword
바다
작가의 이전글
바다
스틸 작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