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 처하게 되었든,
내가 어떠한 대처 방식을 할 때마다 최근에는 나 자신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서 놀랍다. 점점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
성장은 무한한 것이라 느껴진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으며 자기 자신안에서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성장 말이다. 과거에 내가 어떠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갔다면 현재의 나는 그와 달라져 있다. 그 방식이 성장이라 생각한다.
어떠한 일이든 감사하다. 그저 내 안에서 변화가 생긴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모든 점이라는 순간과 사건들은 선이 되어서 차차 내 길을 만들어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