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에 대해 증오했던 것들은 그 사람 자체에 대한 증오가 아니라, 내 마음 속에 있는 증오를 증오했던 것 뿐이다. 단지 그것이다.
증오를 증오해봐야 더 커다란 증오만이 존재한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