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by hari

내가 좋아하는 화가 중 한 명인 마티스는, 자신의 재즈 시리즈를 하기 전에는 페인팅만 하는 작가였다. 그러다가 아마 손이었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나(잘 기억은 안 난다.).

그는 절망하다가 이내 그것을 받아들이고 조수가 잘라준 색종이를 이용해 작업을 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그를 더욱 기쁘고 행복하게 하였다고 한다.


이렇듯 모든 건 다 마음에 달려있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환경을 이용하느냐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다. 마티스는 말한다.


태양은 두개다. 외부의 태양이 빛을 잃을 수록 내면의 빛은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