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즈페스티벌과 DDP 봄축제, 도심 속 1박 2일

by 여행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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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대표 음악 축제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펼쳐집니다.


이 기간에는 올림픽공원 산책, 조각공원 포토존 투어, 한강공원 자전거 라이딩, 인근 DDP 봄축제까지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1박2일 여행 코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재즈페스티벌과 올림픽공원 산책, 도심 속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1박2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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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은 2025년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 축제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메인 공연장인 88잔디마당, 88호수수변무대, 올림픽홀 등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요.


주요 라인업에는 Thundercat, Raye, LANY, Jacob Collier, Kamasi Washington, Dhruv, Incognito, Eliane Elias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뮤지션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무대는 자연과 어우러진 분위기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관객들은 잔디에 앉아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장 내에는 서재페 빌리지(SJF VILLAGE)와 같은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요. 화관 만들기, 리사이클링 데님 키링 만들기, 비어 요가 클래스, 바이닐 음악 디깅, 아티스트와의 만남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음악 외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올림픽공원 산책과 조각공원 포토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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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 문화공간으로, 산책과 문화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공원 내부에는 백제시대 유적인 몽촌토성이 자리하고 있으며, 둘레 약 2.7km의 산책로가 토성 내부와 외부를 따라 이어져 있어요.


산책로를 걷다 보면 세계평화의 문, 엄지손가락, 나홀로 나무, 88호수 등 올림픽공원 9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몽촌토성 위로 올라서면 탁 트인 풍경과 넓게 펼쳐진 잔디밭이 시원하게 펼쳐져,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산책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소마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예술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점이 올림픽공원의 또 다른 매력이에요.


한강공원 자전거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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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에서 가까운 한강공원은 서울 시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자전거 라이딩 명소입니다. 뚝섬 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등에서는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요. 1인용, 2인용, 고급형 자전거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뚝섬유원지에서 잠실대교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왕복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추천 경로입니다. 라이딩을 하면서 강변 산책로를 따라 꽃과 나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죠.


DDP 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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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에서 지하철로 30분 남짓 이동하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봄축제도 연계해서 즐길 수 있어요. 2025년 DDP 봄축제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어울림광장, 팔거리, 잔디언덕 등 DDP 전역이 환상의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올해는 ‘환상의 성’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 체험, 대형 퍼레이드, 시네마, 콘서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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