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무더위 속에서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달서구로 향해보세요.
도심 속 자연 힐링부터 SNS 인증샷까지, 젊은 세대가 찾는 이색 명소들이 가득해요.
친구들과 함께 찾고 싶은 달서구만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해드릴게요.
달서구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도원지 순환산책로는 총사업비 95억원을 들여 최근 완공됐어요. 월광수변공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이 코스는 총 길이 2.8km로 한 시간 정도 걸을 수 있는 완벽한 산책 코스입니다.
산지 지형을 활용한 데크 로드로 만들어져 인근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고, 계곡부에 설치된 28m 길이의 출렁다리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해요.
산책로 주변에 심어진 300그루의 편백나무가 만드는 자연 터널은 SNS 인증샷 명소로도 인기가 높답니다.
달서구 화암로에 위치한 대구수목원은 다양한 식물과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생태 체험 공간이에요.
계절마다 변화하는 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 자연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무성한 녹음 속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어요.
대구를 대표하는 테마파크 이월드는 두류공원 내에 위치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볼거리를 제공해요.
특히 밤에는 화려한 야경으로 유명한 83타워에서 대구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부터 로맨틱한 야경까지, 친구들과 함께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데이트 코스예요.
달서구 달서대로109길에 자리한 호산공원은 250여 그루의 메타세쿼이아가 만드는 자연 터널로 유명해요.
대구의 아름다운 거리로도 선정된 이곳은 도심 속 자연 힐링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깔끔하게 조성된 산책길을 따라 걸으며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만드는 그늘 아래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
무궁화단지를 비롯해 미모사, 자귀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어 사계절 알록달록한 풍광을 자랑하는 포토존으로도 인기가 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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