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 하나은행 Place 1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있습니다.
독창적인 외관과 문화 공간, 예술 작품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친환경 건축 기술과 개방된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 특징입니다. 휴식과 금융, 문화 경험이 동시에 가능한 Landmark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EB 하나은행 Place 1은 도심 중심부에 자리하여 외관부터 시선을 끕니다.
건물 전면에 돌출된 178개의 원형 디스크는 태양광 패널과 결합하여 매일 평균 약 54kW의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원형 셀 구조는 강도를 높이는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를 적용하여 에너지 효율성 및 친환경성을 실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남측 외벽의 태양광 발전 장치(BIPV)는 외피 디자인과 통합되어 녹색 건축의 상징적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건물 내부와 외부 곳곳에는 국내외 젊은 예술가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만든 설치 미술과 벽화, 비디오아트 등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 주차장 통로 바닥과 벽, 화장실 등 생활 공간에도 작품이 있어 시민 모두가 쉽게 예술을 마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지상 2층부터 9층까지는 미술 설치 작품 ‘The Hollow Tree’, ‘Angel Tree’, ‘모빌2’ 등 다양한 현대미술이 공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Place 1은 기본적인 은행 업무를 넘어 문화‧예술‧커뮤니티 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6층에는 디자인 관련 책을 소장한 라이브러리와 음악‧영화 감상실, 휴게 실 등이 조성되어 있어 고객 또는 방문객 모두가 자유롭게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어요.
각 층 중앙에는 로비 공간 ‘슬로 코어’를 설치하여 휴식과 금융 업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건물은 은행 고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에게 개방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슈퍼카 전시장과 북라운지, 오디오 스피커 체험 부스 등이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주요 층에서는 팝업 전시회, 특별 행사 등이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계절과 무관하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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