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 세트장과 신비한 동굴, 리버뷰까지!"

by 여행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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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조금 특별한 나들이 장소를 찾고 있다면 단양의 온달관광지를 추천합니다.



하나의 장소에서 거대한 스케일의 촬영 세트장과 수억 년의 시간이 만든 동굴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행으로 즐기는 남한강의 풍경도 매력적입니다.


대규모 드라마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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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관광지는 대규모 사극 드라마 촬영을 위해 지어진 세트장을 중심으로 합니다.



실제 궁궐을 옮겨놓은 듯한 건물과 옛 중국의 거리 풍경을 재현해 두었어요.


많은 유명 드라마와 영화가 이곳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세트장 곳곳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독특한 사진을 남기기에 좋습니다.


온달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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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장 바로 옆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온달동굴 입구가 있습니다.



총 길이는 약 800m에 달하는 석회암 동굴입니다.


탐방로를 따라 걸으며 종유석과 석순 등 신비로운 동굴 내부를 직접 볼 수 있어요.


11월의 쌀쌀한 날씨와 상관없이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온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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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뒤편의 산 정상에는 온달산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매표소에서부터 약 1km, 20~30분 정도의 등산이 필요합니다.


성곽에 오르면 굽이치는 남한강의 풍경과 단양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요.


11월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에 적합한 코스입니다.


다채로운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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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이 모든 요소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인공적인 세트장의 웅장함과 자연이 만든 동굴, 산성의 풍경이 조화를 이룹니다.


각각의 장소가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루 코스로 방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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