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AI시대의 서막
[어제 GPT 로 코딩하면서 느낀점]
-대학시절 끙끙대던 99%를 AI가 해결해준다. 개발자로 살아남기 쉽지 않겠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더욱 인간적인,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중요해진다.
(주도적으로 사고하기, 기획하기, 관계맺기, 따뜻한 마음 뭐 이런것들)
-지금껏 버크셔, ARK 사에서 해왔던 좋은 종목 서치해서 ETF로 판매하는 이 형식이 이제는 새로운 어떤 서비스로 나올듯. 이미 AI에게 기업 재무 자료들 학습시키기 좋게 데이터화 된 유료 사이트들이 차고 넘칩니다.
-이걸 바탕으로 개발한 '자동매매시스템' AI모델 월 구독료 받고 파는 회사가 새로 나올것 같습니다.
(가령, 내가 5만원만 내면 매달 수익을 10만원씩 벌어주는 AI가 있다고 하면 결제를 안할 것 같나요?)
혹은 지금 블랙록, ARK 사 같은 운용사에서 이미 개발단계에 있을지도 고로 단타 매매러들은 다 죽는 시장 + 가는 종목들만 더 가는 인간뿐 아니라 기업도 양극화가 심해질 것 같습니다.
모든것의 양극화 + 디지털화.
0과1만 남는 세상으로 수렴하는 와중에 아날로그로만 가능한 것들이 경쟁력을 가질겁니다.
그렇게 보수적이고 아날로그를 아직 못버리는일본에서 엔화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는 시대입니다.
AI공부 빡세게 합시다.
시대 흐름을 놓쳐 도태되는 속도가 점점 빨리질것 같아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