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전투 시스템 분석
4개로 나눠진 전투 병종 상성 관계를 이용하여 전투를 진행하면 주는 피해 증가, 받는 피해 감소, 전법 발동확률 증가 등 여러 효과를 받을 수 있다.
토지(자원) 개척 시 정찰로 수비군을 확인하여 병력의 정보와 병종을 알 수 있다.
정찰로 확인 된 정보를 토대로 상성 병종을 준비하여 아군의 손실을 줄이고 승률을 높일 수 있다.
병력마다 우측에 병종 마크가 표시되어 있고 그에 맞는 외형, 특수 병종 외형을 가지고 있다.
한번 전투를 치룬 적군은 동맹 전보창에 기록되어 병력 정보를 확인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외형을 보고 싸우는 수 밖에없다. 이런 간단한 상성에도 여러 전략이 존재한다.
1. 행군, 주둔을 이용한 상성 저격
적 상성에 맞게 부대를 행군을 하여 저격하는 방법, 체류 중 주변 아군 토지 1칸 범위를 사수하는 주둔 명령을 통해 상성 병력을 저격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2. 가짜(더미) 부대를 이용한 심리전
병력의 규모가 확인 안되는 특성을 이용해 가짜 부대로 적 상성에 맞춰 행군하면 소수의 병력으로 대규모 병력을 도망가게 하거나 채력을 소모 시킬 수 있다.
3. 대규모 공격을 이용한 상성 피하기
행군과 주둔을 이용한 상성 저격을 피하기 위해 동맹 인원들이 일정 시간에 맞춰 동시에 병력을 투입하는 방법이다.
장수의 병력은 레벨당 +100, 군영 레벨당 일정 병력이 늘어나 최대 5000명의 병사를 보유 할 수 있다. 게임사에서 구체적인 계산 공식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장수가 인솔하는 병력이 많을수록 전투력이 강해진다.
장수의 레벨 차이가 8이상 나지만, 병력 수의 차이로 전투력이 더해져 적을 쉽게 이길 수 있다.
전투는 준비 턴을 포함 최대 8턴까지 진행하며 부대 주장 병력이 다 죽으면 패배하고 상대편이 승리한다. 8턴까지 양측 주장 병력이 모두 남아있는 경우 무승부가 되고, 3분 대기 후 한번 더 전투를 치룬다.
전투 종료 후 성지에 귀환하면, 전사한 병력은 회복이 안되지만, 부상병을 자동으로 회복된다. 위 그림은 블루팀 주장이 생존하여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손실된 병력 차이를 보면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다.
1. 승리
적군 주장 병력이 0이 될 경우
2. 무승부
8턴까지 양쪽 주장 병력이 살아 있는 경우
3. 패배
아군 주장 병력이 0이 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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