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삼국지 전략판 분석서

기본 전투 시스템 분석

by Chaos

전투 병종 상성

기병, 방패병, 궁병, 창병의 외형과 상성 관계

4개로 나눠진 전투 병종 상성 관계를 이용하여 전투를 진행하면 주는 피해 증가, 받는 피해 감소, 전법 발동확률 증가 등 여러 효과를 받을 수 있다.




Pve 상성 활용

인 게임 속 정찰 방법과 확인 된 병력 정보

토지(자원) 개척 시 정찰로 수비군을 확인하여 병력의 정보와 병종을 알 수 있다.

정찰로 확인 된 정보를 토대로 상성 병종을 준비하여 아군의 손실을 줄이고 승률을 높일 수 있다.




Pvp 상성 활용

인 게임 속 적군 병종을 확인하여 전투하려는 상황

병력마다 우측에 병종 마크가 표시되어 있고 그에 맞는 외형, 특수 병종 외형을 가지고 있다.

한번 전투를 치룬 적군은 동맹 전보창에 기록되어 병력 정보를 확인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외형을 보고 싸우는 수 밖에없다. 이런 간단한 상성에도 여러 전략이 존재한다.


1. 행군, 주둔을 이용한 상성 저격

적 상성에 맞게 부대를 행군을 하여 저격하는 방법, 체류 중 주변 아군 토지 1칸 범위를 사수하는 주둔 명령을 통해 상성 병력을 저격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2. 가짜(더미) 부대를 이용한 심리전

병력의 규모가 확인 안되는 특성을 이용해 가짜 부대로 적 상성에 맞춰 행군하면 소수의 병력으로 대규모 병력을 도망가게 하거나 채력을 소모 시킬 수 있다.


3. 대규모 공격을 이용한 상성 피하기

행군과 주둔을 이용한 상성 저격을 피하기 위해 동맹 인원들이 일정 시간에 맞춰 동시에 병력을 투입하는 방법이다.




장수 병력 시스템

소모 된 장수의 병력을 채우는 화면

장수의 병력은 레벨당 +100, 군영 레벨당 일정 병력이 늘어나 최대 5000명의 병사를 보유 할 수 있다. 게임사에서 구체적인 계산 공식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장수가 인솔하는 병력이 많을수록 전투력이 강해진다.


레벨 격차를 병력의 수로 뒤집는 결과를 보여주는 전보

장수의 레벨 차이가 8이상 나지만, 병력 수의 차이로 전투력이 더해져 적을 쉽게 이길 수 있다.



전투 결과

주장의 병력이 남아있어 2명의 장수가 사망했어도 이긴 전보

전투는 준비 턴을 포함 최대 8턴까지 진행하며 부대 주장 병력이 다 죽으면 패배하고 상대편이 승리한다. 8턴까지 양측 주장 병력이 모두 남아있는 경우 무승부가 되고, 3분 대기 후 한번 더 전투를 치룬다.

전투 종료 후 성지에 귀환하면, 전사한 병력은 회복이 안되지만, 부상병을 자동으로 회복된다. 위 그림은 블루팀 주장이 생존하여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손실된 병력 차이를 보면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다.


1. 승리

적군 주장 병력이 0이 될 경우


2. 무승부

8턴까지 양쪽 주장 병력이 살아 있는 경우


3. 패배

아군 주장 병력이 0이 될 경우




#1 삼국지 전략판 분석서 (게임 소개)

https://brunch.co.kr/@qus3651/10

#2 삼국지 전략판 분석서 (기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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